내 생활. 내 감정. 내 생각. 모든걸 자기들 멋대로 자기들 틀안에 가두려는사람들.

그런사람들이 왜이렇게 늘어난건지 모르겠다.

내가 참 뭐같이 보이나?

참 뭐같다..뭐같아..

인생사 무상하다하지만..

사람이 어떤사람의 소유물이 된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웃긴마인드아니었던가.

이해가 가지않는 현상들의 연속.

참 뭐같은세상.
Posted by 덜탱군a